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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으면 먹을수록 더 좋다" 흑미의 재발견
작성자 최미연 등록일 21.07.22 조회수 40

철분.아연등 미네랄 일반쌀의 5배, 비타민B1 많고 신경.면역계 질병 예방 도움, 심장.소화.간기능 높이고 유방암 억제도 탁월~~

지구상에는 총 4만 종류의 쌀이 있다. 그 중 백미와 현미는 한국인의 밥상에서도 흔한 종류다. 백미 만큼은 아니어도 한국인에게 익숙한 또 다른 쌀 종류는 흑미다. '흑미'는 곡물계의 흑진주로 불린다. 한국, 중국 등 아시아에서 주로 재배된다. 쌀 소비량은 나날이 줄고 있지만 쌀은 탄수화물의 좋은 원천이며 단백질도 풍부하다. 흑미는 백미보다 비타민B1이 많아 몸의 피로감을 줄이고 신경.면역계 질병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또한 철분.아연 등의 미네랄 성분이 일반 쌀의 5배 이상이나 많다. 흑미는 백미에 10%~20%정도 섞어 밥을 지으면 맛도 구수하고 건강에도 좋다. 죽으로 끓여먹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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